‘전설의 사내’ 배아현 “소속사 없이 母와 일해…최근 명품백 플렉스”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30일, PM 09:45

가수 배아현이 효녀 면모를 드러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30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해 팔도 대표들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공개된다.

이날 ‘팔도의 에너지’ 대결에서는 성리와 빈예서가 ‘경상즈’로 뭉쳐 ‘충청즈’ 하루·황윤성·홍강사와 정면 승부한다. 성리·빈예서가 함께 무대에 오르자, MC 장민호는 “두 사람이 듀엣하는 게 처음이 아니지 않냐?”고 묻는다. 빈예서가 과거 성리와 함께 ‘썸’을 불렀던 기억을 소환한 것.

iMBC 연예뉴스 사진

황윤성은 빈예서에게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냐”고 장난스레 말한다. MC 양세형 역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라고 묻자, 빈예서가 수줍게 “성리 오빠”라고 답한다. 그러자 하루는 즉각 “그럼 차애는? 삼애는?”이라며 집요하게 물어 웃음을 안긴다.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는 장한별과 배아현이 출격한다. 선남선녀의 만남에 성리는 “사랑 대결이야 뭐야~”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이루네도 “둘이 사랑에 빠지는 거 아니야?”라고 말한다.

배아현은 “무명 때부터 소속사 없이 엄마와 함께 일하고 있다”며 최근 어머니에게 ‘명품백 플렉스’를 한 효심을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