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부터 팔도의 대표들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펼쳐진다.
이날 장한별은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 자신 있게 등장한다. MC 양세형이 “‘무명전설’ 경연 후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장한별이 “SNS로 DM이 왔는데, (대시한 분이) 몇 분 계신다”고 인정한다.
이어 “우리가 들으면 아는 분도 계시냐”는 질문이 나오자, 장한별이 “그럼요~”라며 의미심장하게 웃는다. MC 장민호는 “(여성분) 이니셜 좀 적어봐. 설마 방송에 내보내겠어?”라며 자신의 손바닥을 내밀어 웃음을 안긴다.
‘팔도의 큰손’ 대결에서는 ‘1대 전설’ 성리가 등판한다. 양세형은 “성리 씨가 큰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전설의 사내’ 녹화 때 간식차와 커피차를 사비로 다 쐈다”고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
성리는 “‘무명전설’ 하면서 참가자분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분들도 고생하셨다. 상금이 거의 탕진되고 있지만 안 아깝다”며 통 큰 면모를 뽐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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