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선배’ 강형욱, ‘개늑시2’ 최연소 보호자에 현실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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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30일, PM 10:11

‘개늑시2’에 17세 최연소 ‘젠지 보호자’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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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6회에서는 비숑 프리제 ‘자몽’과 ‘망고’의 입양과 출산을 결정한 17세 딸 보호자, 목 디스크가 재발한 상태에서도 두 반려견의 돌봄을 도맡은 엄마 보호자의 엇갈린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늑대 3호의 ‘우리 늑대 소개서’에 적힌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문구에 스페셜 MC 승희는 “명성이 있는 개인가?”, MC 김성주는 “서열 싸움하는 건가?”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허 등장한 늑대는 바로 귀여운 비숑 두 마리.

‘개늑시2’ 역대 최연소 보호자인 17세 딸은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친 뒤 자퇴하고 바이올린에 전념 중이다. 11살 때 1년간 반려견을 공부한 뒤 자몽을 입양하고, 망고를 낳게 한 것도 그의 선택이라는 것.

엄마 보호자는 딸이 망고의 주 보호자가 되길 바라지만, 정작 딸이 움직일 때마다 잔소리를 쏟아낸다. 딸 역시 ‘젠지 화법’으로 맞서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긴장감을 안긴다.

강형욱은 자신의 자퇴 경험을 떠올리며 17세 보호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과연 ‘자퇴 선배’ 강형욱이 강조한 것은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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