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밤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에서 맹활약하는 33기 광수의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이날 모태솔로 출연진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첫 번째 종목은 노래에 맞춰 돌다가 제작진이 제시한 인원수에 맞춰 뭉치는 ‘둥글게 둥글게’ 게임.
‘최약체’ 광수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선전을 펼친다. 영자는 “사실 (광수 님이) 약체라고 생각했다. 게임을 잘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계속 눈길이 갔다”라며 놀라워한다. 영숙 역시 “제일 테토남 같았다. 남자다운 매력이 느껴졌다”라며 호감을 드러낸다.
광수는 인원수를 ‘4명’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 오자, 남아 있던 세 모솔녀를 한꺼번에 끌어안는 신공을 발휘한다. 이에 3MC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한다. 데프콘은 “광수가 여자 셋을 끌어왔다. 테토남!”, 송해나와 이이경은 “대박이다!”라며 감탄한다.
이후 광수는 더욱 적극적인 로맨스 행보를 보인다. 그는 한 모솔녀에게 다가가 “이따가 한잔 하시겠느냐?”라고 과감히 제안한다. 영숙은 광수의 변화에 놀라며 “많이 변하신 것 같다. (솔로나라 입소) 처음과 끝을 보면 너무 달라지셨는데?”라고 그의 연애 성장사를 칭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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