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 BTS 진, 막내가 자랑스러운 맏형…정국 티셔츠 입고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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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1일, AM 06:00

방탄소년단(BTS) 진이 남다른 막내 정국 사랑을 드러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오른쪽)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며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온 맏형 진(왼쪽 두번째)에게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진은 멤버이자 아끼는 막내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막내 정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뷔, 정국, 지민, 제이홉과 함께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이날 진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막내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막내를 향한 진의 각별한 마음에 제이홉과 뷔, 지민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출국길에 올랐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애틀랜타를 경유해 오는 10월 2일과 3일 콜롬비아 보고타의 엘 캄핀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리랑(ARIRANG)' 월드투어 라틴아메리카 일정의 첫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진은 멤버이자 아끼는 막내 정국(오른쪽)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과 뷔가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오른쪽)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하며, 자신의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은 맏형 진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정국의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은 진을 바라보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오른쪽)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기 전 뷔, 진 지민, 제이홉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진은 멤버이자 아끼는 막내 정국의 사진이 프린팅 된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왼쪽부터)과 진, 뷔, 정국, 제이홉이 해외일정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란타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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