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짧은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손연재는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올블랙 차림으로 카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길고 늘씬한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다리를 꼰 채 커피를 마시는 모습에서도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선수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현재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