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별 인스타그램 캡처
임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렇게 감사한 사랑을 받으며 지내온 제가 다가오는 10월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별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임별은 "저희 두 사람의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것 같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절대 잊지 않고, 무대 위에서는 변함없이 진심을 다하고, 평범한 일상에서는 서로 아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임별은 동국대 출신으로 2015년 뮤지컬 '머더 발라드'로 데뷔해 뮤지컬 '마리 퀴리' '박열' '아가사' '팬레터' '이프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알라딘' '섬: 1933~2019'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