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개봉 2주차에도 韓 영화 박스오피스·예매율 1위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01일, AM 09:59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차에도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스오피스에 이어 한국영화 예매율까지 다시 정상에 오르며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 출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1일(목)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766,942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개봉 2주차에도 흥행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박스오피스뿐 아니라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있는 만큼 연휴 기간 관객 유입이 더해질 경우 현재의 흥행세가 한층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모인다.

실관람객들의 호평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작품의 긴장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 시대적 배경을 구현한 완성도 등을 주요 장점으로 꼽고 있다.

“10점 만점 100점 이상의 몰입도로 재미있게 잘 봤어요 강추 합니다”(롯데시네마, 김***), “간만에 볼 만한 영화였다. 그 시대 고증도 뛰어나고 배우들 연기도 미쳤다”(롯데시네마, 김***), “만듦새가 좋네요. 장인정신이 들어간 느낌”(CGV, tb********) 등의 후기가 이어졌다.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출과 배우들의 조화에 대한 반응도 눈길을 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몰입감. 특히 캐릭터들의 분위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우러져서 보는 내내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몰입해서 보게됨”(CGV, ko******), “잘 짜여진 추리물을 보는 듯한 영화, 몰입감있게 잘 봤음”(CGV, da*******)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또한 “잠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좋았음. 정말 간만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봤음”(CGV, hm******)이라는 반응까지 더해지면서 영화의 높은 몰입도와 탄탄한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감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암살자(들)'은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는 긴장감 있는 이야기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연기 앙상블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선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한국영화 정상에 오른 만큼, 추석 연휴 이후 개천절 연휴로 이어지는 극장가에서 흥행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