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희가 최근 상암 MBC신사옥에서 진행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관련 iMBC연예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차희는 깔끔한 포니테일 스타일의 헤어와 그레이 컬러의 블라우스 상의, 블랙 슬렉스 하의와 구두 및 미니멀 액세서리를 매치. 극중과 상반된 반전미를 뽐냈다. 특히 소파에 앉아 강렬했던 연열을 펼친 모습을 오마쥬 하며 남다른 포스를 뽐내기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시즌1으로부터 9년의 세월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다. 차희는 극 중 백기태의 여동생 백소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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