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톰 크루즈는 13번째 방한. 편안한 헤어에 코듀로이 재질의 다크 네이비 셔츠 및 스트레이트 팬츠 및 첼시 부츠 등의 편안한 패션을 뽐내며 다양한 K 포즈를 취했다.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일 개봉.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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