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온몸 부어 엉덩이까지 솟았다…조혜련 "나도 붓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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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1일, PM 04:07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코미디언 김지선이 최근 림프가 막혀 온몸이 부었다고 호소했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 게재된 영상에는 조혜련이 이경실, 김지선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김지선은 이경실에게 "살 많이 뺐다, 몇 ㎏ 뺐냐"라고 물었고, 이경실은 "건강 검진하면서 뇌 MRI를 찍었더니 혈관이 좁은 데가 몇 개 있었다"라며 "우리 집에 가족력이 있다, 살찌면서 이런 게 나타나서 체중을 조절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지선은 "나는 온몸이 너무 부어서 피검사를 했다, 의사가 피는 좋은데 림프가 막혀서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더라"라며 "피는 깨끗한데 노폐물이 어디서 꽉 막힌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재료는 좋은데 왜 길이 막혔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
김지선은 "사람들이 나보고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고 한다, 옆으로 봐도 엉덩이가 솟아 있다"라며 "그랬더니 이게 부은 거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조혜련은 "나도 붓고 싶다"라며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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