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야제 MC를 맡고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오른다.
김다현은 오는 5일 오후 7시 부산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진행을 맡는다. 이날 축하무대에도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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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01일, PM 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