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유리, 효리수 활동 마치고 제주로…오일장서 사진 요청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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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1일,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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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유리가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 집으로 돌아와 오일장 쇼핑에 나선다.

오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 집으로 돌아온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무대에 데뷔한 유리는 육지에서의 짧은 활동을 마치고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먼저 대출한 책을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은 후 자신의 독서 취향에 맞춰 새로운 책을 고른다.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최애 시장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향한다. 제주도민들은 저녁거리와 옷을 사기 위해 시장을 둘러보던 유리를 알아본다. 유리에게 사진 요청과 관심도 이어진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공개한 단골 빵집에 이어 단골 분식집도 소개한다.

그런가 하면 유리가 제주의 민속 복식인 '갈옷'을 사는 모습도 공개된다. 다양한 색깔의 갈옷을 살펴보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향하지만, 예상치 못한 모습에 당황한다. 유리는 "괜찮은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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