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母 영어 실력 자랑 “토익 점수 거의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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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1일, PM 08:42

배우 지승현이 영어 문화 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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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시골쥐 편셰프 지승현의 고향 나들이가 펼쳐진다.

앞서 지승현은 안동의 고향집을 찾아 부모님과 시간을 보냈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무도 10단에 중, 고등학교 체육교사 출신. 최근 요리에 취미를 붙여 집에서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승현의 어머니 역시 영어 선생님에 이어 장학사, 교감-교장 선생님으로 근무 후 은퇴하셨다고.

이날 지승현은 안동에 위치한 하회마을의 만송정 숲을 찾았다. 이곳은 지승현이 출연한 KBS 2TV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오프닝을 촬영한 곳. 이때 남다른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설명 중인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지승현의 어머니였다. 지승현 역시 통역 없이 해외 미팅을 진행할 정도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지승현은 “예전에 엄마와 같이 토익 시험을 봤는데 엄마는 거의 만점이었다”라며 “제 점수는 말씀드릴 수 없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지승현의 어머니가 현재 안동에서 영어 문화 해설사로 활동 중이라는 것. 지승현의 어머니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한 장면을 보여주며 흐뭇해했다. 지승현도 관광객들 앞에 직접 나서 인사를 건네고 즉석에서 연기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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