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IPTV·VOD 서비스 오픈…안 보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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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October 01일, PM 10:37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영화 ‘경주기행’이 IPTV와 온라인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찾아간다.

영화 '경주기행'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경주기행'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영화 ‘경주기행’이1일부터 IPTV 및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오픈하고 안방극장 관객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해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와 앙상블을 선보인다.

영화 ‘경주기행’은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쟁쟁한 신작들과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CGV 골든에그지수 93%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경주기행’은 오늘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KT Skylife, 스튜디오 초이스를 비롯해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구글, 애플TV, 왓챠, 씨네폭스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VOD 서비스 오픈에 맞춰 IPTV 및 쿠팡플레이에서는 VOD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플랫폼별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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