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갈무리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배우 이시언의 아내이자 연기자인 서지승의 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지난 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100일이 막 지난 아들을 보러 집을 찾았다.
한혜진은 "언니"라며 자신을 반기는 서지승을 향해 "엄마 안 같아"라고 칭찬했고, 서지승은 "언니 온다고 화장했다"라며 대답했다.
이 틈을 타 이시언은 "얼마 전에 화장품 광고 찍었다"라며 아내에 대해 자랑했다. 이에 한혜진은 "오빠는 대체 어떤 사람이랑 살고 있는 거냐?"고 반응했고, 이시언은 "솔민(아들 이름)이 엄마?"라며 받아쳐 웃음을 선사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영상 갈무리
이후 한혜진은 잠에서 깨어난 이들 부부의 솔민 군을 벅찬 표정으로 마주했다. 서지승은 "솔민아 이모가 이거 사줬다, '감사합니다' 해야 한다"라며 아기침대를 선물한 한혜진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서지승은 지난 2005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2'에서 배우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동했다. 이시언과는 지난 2021년 결혼해 5년 만인 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