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GMA 조직위원회)
올해 KGMA는 본 시상식뿐 아니라 현장 관객을 위한 부대 콘텐츠도 확대한다. 기존 레드카펫을 재구성한 오프라인 전용 시그니처 콘텐츠 ‘KGMA 스타로드’(KGMA STAR ROAD)를 처음 선보인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아티스트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존 사전 행사를 별도 콘텐츠로 확장한 형태다.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는 ‘K-뷰티 페스타’도 함께 열린다.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미션과 샘플링 이벤트 등을 마련해 시상식을 찾는 국내외 팬들이 공연 전후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 KGMA’에는 양일 각각 20팀씩 총 40팀이 무대에 오른다.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7일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이하 가나다순)가 출연한다.
밴드와 트롯, K팝을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데이식스 영케이와 밴드 루시, 트롯 가수 장민호를 비롯해 올데이 프로젝트, 다영, 리센느 등이 첫날 무대를 채운다. 진행은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맡는다.
‘뮤직 데이’로 꾸며지는 8일에는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가 출격한다.
에이티즈와 라이즈, 있지, 웨이션브이, 투어스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는 팀들과 신예 그룹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샤이니 민호와 있지 유나는 솔로 아티스트로,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은 유닛으로 나선다. 이날 진행은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2026 KGMA’는 국내 대표 연예·스포츠 매체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3회를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