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카구치 켄타로, 알고 보니 고교 배구부 주장 출신…183㎝의 완벽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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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2일, AM 10:25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갈무리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고교 시절 배구부 출신임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은 지난 1일 배우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저는 어렸을 때 배구를 했었다, 완전 잘했다"며 배우가 된 과정에 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진경은 "키 되게 크다"며 183㎝ 장신의 사카구치 켄타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처음엔 모델로 시작했다"며 "자신을 표현하는 것 같은 게 재밌었다, 그래서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1991년생인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의 모델 출신 청춘스타로 '바닷마을 다이어리' '중쇄를 찍자!' '모방범' 등에 출연했으며,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작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그널: 장기 미제 사건 수사반' 등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했다. 2024년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하면서 한국 활동에도 본격 돌입했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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