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는 가진 것이라고는 근거 없는 자신감뿐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 속도감 있는 전개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직접 작품의 비하인드와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10월 4일(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먼저 구교환은 죽을 때마다 부활하며 점점 강력해지는 능력을 갖게 된 ‘석환’으로 분했다. 특유의 재치와 능청스러운 입담을 바탕으로 작품 속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직접 몸을 사리지 않았던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타인의 행동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는 작품 속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솔직하고 친근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반전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기영은 ‘석환’의 절친이자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는 ‘영하’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있었던 유쾌한 에피소드와 배우들 사이의 호흡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호스트 정재형과 세 배우가 나누는 편안한 대화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촬영 현장의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며,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솔직한 면모와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부활남: 더 레드’의 액션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배우들의 입을 통해 어떻게 소개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과 정재형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10월 4일(일) 오후 6시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음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능력이라는 신선한 설정에 빠른 전개와 타격감 있는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을 더한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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