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10월호를 통해 폭넓은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안보현은 우월한 피지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아우터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다양한 컬러의 다운 재킷에 감각적인 이너 레이어드를 더해 도회적인 스포티 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데님 셔츠와 타이,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까지 세련되게 소화하며 절제된 남성미를 발산했다.
또한 메탈릭한 볼륨감의 아우터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가죽 장갑 등을 매치해 스포티함과 와일드함이 공존하는 락시크 무드를 연출했다. 안보현은 완벽한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매 컷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불어넣으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올해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힘찬 포문을 열고 최근 '재벌X형사2' 촬영을 무사히 마친 안보현은 쉼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서는 황실을 호위하는 견룡군 출신이자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백결' 역을 맡아 치열한 열연을 펼친다.
이어 스크린 차기작 '내부자들'에서는 냉혹한 연예계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뜨거운 욕망을 지닌 '안상구'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장르와 매체를 불문하고 매 작품 선명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안보현의 향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안보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0월호 및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GQ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