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조현아와 대화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조현아는 "로이킴이랑 술을 진짜 많이 먹었다. 너 헤어밴드 쓰고 다닐 때 많이 놀았다"며 로이킴과 옛날 추억을 떠올렸다. 로이킴은 "그게 벌써 12년 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던 중 그는 로이킴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마가 좀..."이라고 얼버무렸다. 이에 로이킴은 당황하며 "까졌다는 거냐"고 되물었다.
조현아가 "심은 거냐"고 묻자 로이킴은 "(심은 지) 꽤 됐다"며 "이마밖에 안 보이냐.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6일 싱글 앨범 '크게 울어라(CRY OUT LOUD)'를 발매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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