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는 지난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를 개설하고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채널 오픈과 함께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콘텐츠의 방향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에는 평소 키나가 관심을 가져온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제작진과 만난 키나는 "저는 연기에도 정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액션 연기 너무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액션 연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키나는 호신술을 3년째 수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의외의 이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1대 1 스파링도 해보고 싶다. 활활 타오르는 걸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강렬한 도전을 예고했다.
액션 연기를 향한 관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직접 경험하며 수련에 나설 준비도 마쳤다. 가수 활동을 통해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해볼 키나'를 통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유튜브 채널은 키나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예능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그동안 직접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호신술 3년 차라는 의외의 이력과 액션 연기에 대한 적극적인 도전 의지가 공개된 만큼, 키나가 실제 수련 과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대 위 가수 키나와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볼 키나'가 키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키나의 첫 개인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키나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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