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앤드벗 컴퍼니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11개월 만에 컴백한다.
윤서빈은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의 '글로우'(Glow)의 티저 이미지를 게시하고 오는 6일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미지 속 윤서빈은 따스하면서도 아련한 햇살 아래 매혹적인 비주얼과 깊고 아련한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나우 마이 플레이리스트 풀 오브 브레이크업 송스'(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더 짙어진 윤서빈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이 담길 예정이다.
최근 윤서빈은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의 5분을 그린 2인극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타이틀롤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불꽃같던 삶과 내면의 고독을 치밀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보를 발매하는 윤서빈이 또 어떤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크다.
한편 윤서빈은 2020년 웹드라마 '인어왕자: 더 비기닝'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와 음악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스타라이트', '뷰티풀', '파도쳐' 등이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