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안재욱, 딸 위해 초등학교 운동회 MC까지 맡았다…"젊은 아빠도 많은데"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2일, PM 04:15

사진=안재욱 인스타그램

배우 안재욱이 딸을 위해 직접 초등학교 운동회 사회자로 나섰다.

1일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수현이 운동회 진행을, 젊은 아빠도 많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딸 수현 양이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운동회에 직접 사회자로 나선 안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정장 재킷을 입고 운동회 사회자석에 앉아있는 안재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안재욱은 아내와 딸과 찍은 사진도 게시하면서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971년 10월 30일생으로 현재 만 54세이자 세는 나이로 56세인 안재욱은 지난 2015년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했다. 이후 2016년 딸 수현 양을 낳았으며, 2021년 아들 도현 군을 품에 안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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