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갈무리
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로이킴이 출연해 어반자카파 조현아를 만났다.
로이킴은 "해병대가 아닌 다른 군을 나온 사람이나 군대를 아예 가지도 않은 사람들도 나한테 '몇 기야'라고 물어본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로이킴은 "처음에는 진지하게 짜증났다"라며 "나한테 '너 몇 기야' 해서 '필승 1259기입니다'라고 하니까 나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 '나는 육군인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조현아는 "얘 이거 진심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로이킴은 "진지하게 화났다가, 그냥 이제는 나를 사랑해 주는 거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돔에서 여는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인 서울'의 2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20일 공연을 추가 개최하게 됐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