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는 엔하이픈의 제이, 제이크, 니키가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집주인 대성이 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 수빈이 '빈집대성'의 두 번째 세입자로 진행을 맡았다.
평소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긴다는 니키는 미국, 영국 영화를 주로 본다고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니키는 공부를 위해 자막을 한국어로 설정해 영화를 본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어를 한국어로 공부한다는 니키는 "너무 어렸을 때 한국에 와서 어려운 일본어 단어를 모른다"라고 털어놓기도.
이에 멤버 제이는 니키의 한국어 실력이 외국인 아이돌 멤버 중에서도 3위 안에는 들 것이라며 자랑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니키는 일본어와 한국어 중 더 쓰기 편한 언어를 묻자 "이제 비슷하다"라고 답하며, 잠꼬대도 한국어로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