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0회에서는 ‘KKPP푸드’ 본부장으로서 주방 경력과 요리 실력을 보유한 도경수가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알바생으로 출연한다.
이날 지락이들이 신메뉴 ‘떡뻥 타코’를 출시하는 가운데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를 배워 온 도경수가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한다. 도경수는 주방 경력직답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차분히 조리 과정을 알려주며 안정형 알바의 면모를 뽐낸다.
하지만 도경수도 홀에서 일해본 적은 없어 혼돈에 빠진다고. 그는 메모까지 하며 첫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는 홀 마스터 이은지의 서포트 속 센스 있게 첫 손님의 주문을 받지만, 이내 혼돈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가비와 함께 서울 매장 두 번째 영업을 마무리한 지락이들이 예상치 못한 감동에 휩싸인다. 미미는 눈물까지 보여 궁금증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