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윤민수, 로이킴, 우디·보라, 박재정이 출연한다.
이날 박재정은 듀엣 코너 ‘두 사람’의 25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그는 성시경과 함께 대표곡 ‘헤어지자 말해요’ 무대를 선보인다.
‘슈퍼스타K5’ 우승과 함께 만 17세에 데뷔한 그는 “당시 저에게 큰 관심이 없었다”며 “20대에는 원 없이 질투하고 부러워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박재정은 성시경의 보컬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성대모사로 뜻밖의 호응을 얻는다. 이어 성시경의 노래 ‘아니면서’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시경은 “제가 부른 것보다 7배는 더 좋다”며 극찬한다.
또한, 박재정은 신곡 ‘계절의 끝’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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