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선예 "딸 아이돌 데뷔?…JYP면 얼마든지"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2일, PM 10:43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전현무계획4'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딸의 아이돌 데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이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을 함께한 가운데, 선예와 손준호가 '먹친구'로 출격했다.

딸 셋의 엄마가 된 선예가 어느새 첫째 딸이 중학생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선예는 '죽기 1분 전이면 뭐할 것 같냐?'는 깜짝 질문에 "가족들 얼굴 볼 것 같다, 손잡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을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선예의 끼 많은 딸 이야기에 전현무가 "JYP 보내!"라고 제안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선예는 "JYP면 얼마든지!"라고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이날 선예와 손준호는 전현무, 이선민과 함께 밀양식 돼지국밥과 경상도식 추어탕의 진수를 맛보며 경남의 국밥을 만끽했다.

한편,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는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無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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