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민, 상상초월 집 공개…기안84 “이건 또 뭐야!”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02일, PM 10:40

혼자 산 지 28년 차인 배우 김민의 상상을 초월하는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신스틸러 배우 김민의 일상과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본 적 없는 놀라운 김민의 집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화려한 천과 예사롭지 않은 소품으로 꾸며진 침실에서 일어난 그는 ‘비상구’ 푯말이 달린 작은 문을 열고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어 김민이 비상구 문을 열고 나온 곳은 바로 거실. 김신영은 “저기 동굴(?)이었어?”라며 남다른 침실의 구조에 깜짝 놀란다. 코드쿤스트는 “집 구조를 눈으로 보는데도 뇌가 꼬인다”, 전현무는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다”라며 ‘물음표’ 가득한 반응을 보인다.

김민은 밖으로 나가 수풀을 뚫고 어디론가 향한다. 그가 의문의 기계 앞에 서자, 기안84는 “이건 또 뭐야?”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이어 ‘드르릉’ 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가 작동하며 집 안 곳곳의 전구들이 서서히 빛을 발한다.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공급한 것. 현대 사회에서 보기 힘든 진풍경에 모두가 놀란 모습을 보인다. 오늘(2일) 밤 10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