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그러나 신곡 ‘크래시’를 선보이던 중 사고가 벌어졌다. 타잔은 공연을 하다 관객들을 향해 몸을 던졌고,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졌다. 타잔은 관객들이 가수의 몸을 받아주는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소통이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
관객 사이로 추락한 타잔은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다시 무대에 올랐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타잔은 “여기 계신 분들 괜찮나”라며 “미안하다”고 오히려 사과를 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데뷔해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같은 해 12월 첫번째 EP ‘올데이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며, 약 9개월 만인 지난 9월 28일 EP 2집 ‘크래시’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