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왕 인스타그램 캡처
베라 왕은 3일(한국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LA에 폭염이 있었고, 그냥 잠깐 순간을 즐기는데 잔디가 다 사라진 걸 봤다, 그래도 날씨는 아름다웠다"고 밝히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베라 왕은 검은 수영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슬렌더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1949년 6월생으로 현재 만 77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