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동안' 77세 베라 왕, 수영복 입고 뽐낸 슬렌더 아이돌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3일, PM 01:57

베라왕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77세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멤버 같은 몸매를 뽐냈다.

베라 왕은 3일(한국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LA에 폭염이 있었고, 그냥 잠깐 순간을 즐기는데 잔디가 다 사라진 걸 봤다, 그래도 날씨는 아름다웠다"고 밝히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베라 왕은 검은 수영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슬렌더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1949년 6월생으로 현재 만 77세인 베라 왕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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