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현역 아이돌이자 후배 가수인 우주소녀 다영의 옆에서도 위화감 없는 몸매와 미모를 발산했다.
이효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빨간 벽을 배경으로 다영의 옆에서 쌍둥이처럼 똑같은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 모두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1979년생으로 현재 47세인 이효리는 27세인 현역 아이돌 후배 다영 옆에서도 굴욕 없는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90년대 걸그룹 핑클 출신인 이효리는 솔로 가수로도 데뷔, '텐 미닛'(2003) '유 고 걸'(2008) 등의 인기곡으로 '이효리 신드롬'을 일으켰다.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그는 지난해 10여년간 거주한 제주를 떠나 서울로 이사하며 화제가 됐다. 현재 서울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며 서장훈, 김희철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의 진행을 맡고 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