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복귀해 “제가 자리를 오래 비웠다”며 “한 달 넘게 비웠는데 여러분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몸이 잠깐 안 좋았는데 쉬니까 괜찮아졌다”며 “조금 쉬니 다시 에너지가 올라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지만 빨리 만나고 싶어 10월 첫 날 복귀하고 싶다고 제작진에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상순은 미주신경기능저하로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충분히 안정을 취하며 쉬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 26일부터 휴식기를 가져 약 한 달 만에 복귀한 이상순은 “이제 자주 쉬면서 하려고 한다”며 “가끔 휴가도 가면서 쉬엄쉬엄 건강 해치지 않게 하겠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