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0세 예비 아빠인 방송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의 출산을 앞두고 2세 '두릅이'의 건강한 탄생을 기원한다.
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경북 김천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천의 아들' 박영진과 만나 여행을 즐긴다.
이날 박영진은 김천의 명소인 '사명대사공원'을 소개한다. 박영진은 김준호에게 "좋죠? 두릅이(태명) 아버님, 나중에 아이와 꼭 오세요!"라고 당부한다. 뒤이어 이들은 사계절 내내 운영되는 '물썰매장' 체험에 나선다. 특히 이곳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로 '두릅이 아빠' 김준호는 "역시 아이들이 많이 오는구나"라며 미소를 짓는다.
이어 독박즈는 김천의 사찰 용화사로 이동한다. 멤버들과 박영진은 각자의 소원을 빈다. 김준호는 "두릅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2세의 순산을 기원하고, 홍인규는 "고3인 아들 태경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빈다.
이들의 이야기는 3일 오후 9시 '독박투어'에서 공개된다.
한편 1976년생인 김준호는 후배 방송인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1년여 만인 올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민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