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 지적받은 '나는 솔로' 33기 영수 "부족한 모습…개선하도록 노력"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3일, PM 07:40

'나는 솔로' 33기 영수 인스타그램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3기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식탐' 지적을 받은 영수가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 33기 영수는 2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통해 "33기 영수입니다,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라며 종영 라이브 방송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사과했다.

또 영수는 "방송 중에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조금 많이 보였던 것 같다"며 "그 부분은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은 현생 멋지게 최선을 다해서 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 33기는 지난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송됐다. 영수는 솔로나라에서 유독 먹는 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영수는 최종 선택에서 현숙을 선택했으나 커플이 되지 못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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