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파리에서 뽐낸 우아한 분위기…세련미 가득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3일, PM 08:21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우아한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고현정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파리의 한 건물 테라스에 서서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체크무늬 셔츠에 흰색 스카프를 매치하고 검은 바지와 큼지막한 검은 가방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파리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한 고현정은 변함없는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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