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타잔, 알고 보니 지독한 연습벌레 “될 때까지 해야”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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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04일, AM 01:35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의 ‘무용 인재’ 시절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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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8회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배우 최강희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타잔은 다양한 책과 유니크한 소품, 의상 등 그만의 취향으로 가득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매니저는 ‘금쪽이’ 타잔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로 “안 돼”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참석 전,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창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자유분방한 타잔이 사실 지독한 ‘연습벌레’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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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은 “제가 발이 칼발, 도끼발에 평발이 조금 있다. 신체 조건이 남들보다 뒤처지니까 진짜 노력으로 해야겠더라”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매니저는 “지금도 본인이 작업하면 맘에 들 때까지 작업하는 편”이라며 타잔의 남다른 노력에 대해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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