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가 확실"…손종원 셰프, 갑자기 짙어진 쌍꺼풀 성형설에 '설왕설래'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4일, AM 05:19

손종원, 홈 앤 데코 싱가포르 SNS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으로 인지도를 얻은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달라진 눈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싱가포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 앤 데코 싱가포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는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종원은 영어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대표 음식인 바쿠테를 비롯해 인덕션 등 주방 가전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전했다. 직접 요리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특히 관심을 끈 것은 이전과 달라 보이는 손종원의 눈매였다. 평소 옅었던 쌍꺼풀 라인이 영상에서는 한층 선명하게 보이면서 그의 외모 변화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 "쌍꺼풀 수술을 한 것 같다", "쌍수가 확실하다"며 성형 가능성을 제기했다.

반면 단순히 촬영 당시 컨디션에 따른 변화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는 "루머 만들지 말아달라",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성형설에 선을 그었다.

손종원은 국내 외식업계에서 활동 중인 파인 다이닝 요리사로, 서울 명동과 강남에서 프렌치 한식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두 매장 모두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쌍별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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