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획득한 용돈으로 점심 식사에 나선 멤버들은 더 푸짐한 식사를 하기 위해 메인 PD와 협상에 나선다. 문세윤은 자신의 차에 있는 과일 한 상자와 비슷한 가격대의 메인 메뉴 맞교환을 제안한다. 제작진이 이를 받아들이며 거래가 성사된 것.
하지만 문세윤은 자신의 차에 과일이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고. 멤버들이 "세윤이 형이 책임져야 한다"라며 손절에 나서자, 문세윤은 지인 변호사까지 소환해 긴급 상담을 진행한다.
'먹튀' 사태를 일으킨 문세윤의 처우를 고민하던 제작진은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문세윤을 향한 엄중 조치를 예고한다. 문세윤은 대국민 사과에 나서며 물귀신 작전을 펼친다. 결국, 김종민은 "문세윤을 고소하겠습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10월 4일 저녁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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