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이 온다’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김무진(하석진 분)의 마음을 거절했다.
이날 한규림은 “나 무진 씨한테 절대로 안 가. 상처 주는 말 나도 그만 하고 싶다. 무진 씨가 나 좀 봐줘“라고 김무진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지만 김무진은 “못된 말, 상처주는 말 얼마든지 해. 오늘 너 보려고 예쁘게 하고 나왔는데 5분만이라고 예쁘게 봐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무진은 “내가 지칠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 접는 게 좋을 거다. 다시는 등신같이 놓치는 일 없을 것“이라고 마음을 표했다.
한편 KBS 2TV '사랑이 온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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