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양상국이 성현주와 절친 사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공채 22기 개그맨들이 총출동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MC들이 양상국, 성현주를 가리키며 "둘이 어떻게 절친인 거냐?"라고 궁금해했다. 양상국이 "우리가 동갑이다"라면서 입을 열었다.
이어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양상국이 "당시 현주가 남자 친구를 사귀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그 남자 친구가 집에 막 찾아오고 그랬다. 내가 근처에 살아서 몇 번 (도와주러) 가줬다"라고 친해진 계기를 전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성현주가 "난 상국이 어머니랑도 2~3일에 한 번씩 통화하고 그랬다"라며 "내 결혼식, 돌잔치, 친오빠 결혼식 등 모든 경조사 사회를 상국이가 다 봐줬다"라고 고마워했다.
특히 양상국이 "난 내 인생에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은 없다고 믿었던 사람이었는데, 정말 여사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성현주는 "상국이가 이사했는데 또 우리 집에서 10분 거리다"라고 알렸다. 양상국이 "이사하고 나서 알았어"라며 놀라워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