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주병진 "200평 규모 저택 생활 마무리…밥 먹을 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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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5일, PM 09:00

주병진이 새 보금자리를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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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주병진이 출연했다.

이날 주병진은 200평 규모의 대저택 생활을 마무리하고 임시 거처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주병진은 "생각 같아서는 집사람과 함께할 집을 구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 구해진다"고 하며 주택은 혼자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를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 삶에서 제일 안쓰러운 건 밥 먹을 때 더 외롭고 불쌍하다. 간편식을 주로 먹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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