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90년대 올드스쿨 힙합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콘셉트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고해'(GO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파씨는 묵직한 비트와 빈티지한 사운드 위에서 그루비하고 바운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팀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드러냈다.
신곡 '고해'는 주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선언을 담은 곡으로,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올드스쿨 힙합 사운드가 특징이다.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은 신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고해'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영파씨는 지난 2023년 데뷔했으며 정통 힙합 스타일을 추구하는 걸그룹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XXL', '마카로니 치즈'(MACARONI CHEESE), '에이트 댓'(ATE THAT), '콜드'(COLD)(feat.10CM), '프리스타일'(FREESTYLE),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등의 곡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