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순수함'으로 던진 질문과 답…킥플립, 진정성 더한 청춘 서사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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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AM 10:59

킥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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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KickFlip)이 특유의 순수하고 해맑은 매력에 깊이 있는 진정성을 더해 청춘의 새로운 페이지를 연다.

킥플립은 6일 오후 6시 미니 5집 '킥 오프 더 월 파트 원'(KICK OFF THE WALL Pt. 1)을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단순한 신곡 발표를 넘어, 휘청이고 부딪히는 청춘의 과정 자체를 앨범 전체로 담아낸 완성도 높은 서사를 자랑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수록된 8곡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청춘의 고민과 도전을 직접 노랫말로 풀어냈다. 그간 특유의 해맑고 맑은 에너지로 팬들과 호흡해 온 멤버들이 자신들의 실제 고민과 깨달음을 창작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듣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 구성 역시 이러한 서사의 깊이를 뒷받침한다. 계훈이 작업에 참여한 '미완성'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처연한 불안을 다룬다면, 계훈과 동화가 참여하고 미국 아티스트 이안 디올(iann dior)이 피처링한 '킥 오프 더 월'은 스스로 찾아낸 정답과 과감한 도전을 그린다. 두 곡이 하나의 연유로 이어지며 킥플립만의 솔직하고 성장하는 서사를 보여준다.

멤버들 역시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내면적 성장을 단단히 이뤄냈다. 멤버들은 "음악적으로도, 사람으로서도 많이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던 앨범이라 더 애착이 간다"며 "정해진 답을 따라가기보다 직접 부딪쳐 보고 우리만의 답을 만들어 가는 것이 '킥플립 답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그간 2026년 기준 가요 시상식 7관왕을 달성하며 'K팝 슈퍼 루키'로 입지를 다져온 킥플립은 한계 없는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맑은 순수함 속에 진솔한 고민을 더 해 청춘을 노래하는 킥플립이 이번 신보로 보여줄 깊어진 공감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킥플립은 6일 오후 6시 신보를 발매한 뒤, 같은 날 오후 7시 Mnet 및 M2 컴백 스테이지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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