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 영상 갈무리
미스코리아 진 출신 연기자 김사랑이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김사랑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은 지난 4일 '안녕, 뉴욕'이라는 제목의 뉴욕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김사랑은 "눈여겨보았던 숙소의 야외 수영장 와봤어요"라는 자막과 함께 호피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해당 의상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사랑은 현재 만 48세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