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와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한 '2026 F/W 리미티드 컬렉션 - Garden of Wonders'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리는 가을 정원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특유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럽고 우아한 비주얼에 다양한 색감의 유색 보석을 더해 가을 정원에 깃든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특히 초록빛 자연과 섬세하게 피어난 꽃을 배경으로 한 김태리의 모습은 이번 화보가 지닌 콘셉트를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야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촬영을 이어간 김태리는 장시간 진행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는 화사함을 유지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주얼리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김태리는 각각의 장면에 맞는 분위기를 표현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다채로운 유색 보석과 가을의 색채가 만나 김태리만의 우아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는 평가다.
한편 김태리가 함께한 '2026 F/W 리미티드 컬렉션 - Garden of Wonders' 화보와 가을의 오후를 담은 이야기는 럭셔리 매거진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연의 색감과 유색 보석을 김태리 특유의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풀어낸 점이 이번 화보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살린 부분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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