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입프린세스, 프로야구 시구·시타→축하 공연 맹활약 "함성 큰 힘"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PM 03:28

하입프린세스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시구, 시타는 물론 축하 공연까지 펼치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하입프린세스 멤버 유주와 수진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 그라운드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경기 종료 후 이어진 스페셜 축하 공연에서는 역동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야구팬들과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하입프린세스는 "시구, 시타는 물론 공연까지 모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라며 "보내주신 응원과 함성이 큰 힘이 됐다, 뜨거운 함성과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 저희도 즐겁게 공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경기장 승리 기원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하입프린세스는 최근 발표한 신곡 '아와'(AWA) 활동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하입프린세스는 CJ ENM과 하쿠호도가 공동 설립한 챕터아이의 첫 아티스트다. 아메바컬쳐의 매니지먼트와 워너 뮤직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지원을 동시에 받는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