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아내 임신 소식 코요태에 가장 먼저 알렸다…신지 "축하해 김리더"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PM 04:21

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멤버 신지와 빽가에게 가장 먼저 알렸던 순간이 공개됐다.

신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어느 날, 우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던 임신 소식!"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 기사도 났으니 조심히 간직했던 영상과 사진을 꺼내봅니다"라며 "축하해 김리더 그리고 새언니"라고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김종민이 신지, 빽가와 함께 식사하던 중 2세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김종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임산부 배지를 들었고, 이를 본 신지와 빽가는 손뼉을 치며 기뻐했다.

한편 김종민은 이날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측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종민의 아내는 현재 임신 17주 차로, 김종민은 '슈돌'을 통해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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