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갈무리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뒤늦게 배우 활동을 시작한 동기를 밝혔다.
스윙스는 지난 4일 코미디언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나눴다.
이번 영상에서 홍현희가 "연기를 진짜 진심으로 하고 싶으셨나 보다"고 묻자, 스윙스는 "그냥 아기 때부터 너무 좋아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계속 마음속에서 언젠가는 연기를 하고 싶어 했다, 뒤늦게 용기를 낸 거다"며, "어차피 100세 시대다, 제가 지금 겨우 41살이다, 한 60년 동안 더 살아야 할 텐데 (연기는)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으며 배우로 본격 데뷔했다. 스윙스가 연기한 아브라함은 살인청부업자 조중환(윤경호 분)의 밑에서 그의 손과 발이 돼 일을 처리하는 갱단 멤버다.
gimgimee@news1.kr









